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우려스러운 부분은 아까 부구청장이 말씀하셨듯이 공급자 중심이에요. 지금 테헤란밸리의 임대상황이 비고 있는데 이런 곳에서 규제중심으로 가서 그 업체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했을 때는 강남 경제가 무너진다는 얘기죠. 이런 부분도 살펴보시고요.
우리 소장님께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코로나 물론 국가적 재난입니다. 국가적 재난 때문에 모든 보건소 기능이 거의 마비되다시피 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주민들의 보건소의 어떤 서비스를, 행정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입니다.
그래서 임신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누락이 되고 무슨 태교 체조 이런 부분들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러니까 예산편성 돼 있으면 민간한테 영역을 넘겨주고 민간업체에게 예를 들어서 백신을 병원에서 주사를 놓을 수 있도록 한다든가 이런 대체기능, 서비스를 마련해 주면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을 건데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하는 얘기고요. 두 번째 우리 강남구 행정인데 임산부 등록이 원스톱 서비스가 아닌 모양입니다. 자기가 필요한 곳마다 가서 등록을 해야 된데요.
그러면 한 곳에 보건소에 임산부라고 등록을 하면 동 주민센터까지도 전부 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해 놓으면 이게 또 주민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겠다라는 건의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예산으로는 안되지만 본예산에서 편성해서 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