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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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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일 의원입니다. 제가 작년 6월 초에 사회적경제 마을지원센터 관련해서 심의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심의과정에서 또 선정할 때부터 직접 현장에 제가 있었고 좀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정말로 수탁기관을 선정함에 있어 우리 행정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정말 이런 거죠, 우리가 어떤 권투선수를 놓고 볼 때 최소한 체급이 맞고 이런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정하지 못한 기울어진 운동장을 제가 직접 확인 했어요.

그래서 부천사회적경제센터장 직접 오기로 약속을 했고요 그 다음에 사실 참고인이 세 사람인데 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 네 사람이죠. 이재현 서구청장님 그리고 현재 전혀 아니라고 저한테도 얘기한 바 있었는데 아마 서구 을쪽 의원님은 잘 아실 거예요 민주당.

김남영 센터장,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그리고 당시에 그 담당이었던 환경관리팀장, 지금은 환경관리팀장이죠 우재철 팀장. 그리고 그 수탁기관에 선정된 사단법인 자치와공동체 김영구 대표이사 이 네 분을 참고인으로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참고인 요청했고요 참고로 우리 의회사무국이 알아본 바 참고인은 출석을 하지 않아도 어떤 특별한 제재사항이 없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서구청 총무과 최창수 비서실장을 증인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이유는 저희 심각한 재정 운영에 대해서 아마 의원님들도 느끼실 것 같은데요. 경서3구역 체비지 매각 관련해서 사업지원 또 신뢰할 수 없는 행정, 나름대로의 책임이 있다는 판단 하에 제가 당시 도시개발과장이었던 최창수 비서실장을 증인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