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약 한 달 전쯤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 김포시에 전화를 한 적 있습니다. 제가 깜짝 놀랐어요. 전화를 교환실서부터 너무 친절하게 받아줬고 세세하게 물어보고 정확히 연결해 줬는데 그 신호 가는 동안 제가 휴대폰이 와서 그냥 끊었어요.
다시 제 전화로 옵니다. 방 전화로. 담당 직원이.
오히려 본인이 죄송하다 그래요. 전화가 연결되다가 끊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하고 후에도 추가로 더 나중에 궁금하신 거나 있으시면 몇 번 본인 이름까지 대면서 다시 전화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너무 깜짝 놀래서 ‘야, 우리도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 지금 실정이 어떤가를 좀 파악하기 위해서 자료 요구를 했는데 지금 제출한 자료가 이거예요. 2018년에 1건, 2019년 1건.
이걸 보고 어떤 구상이나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 교환실에 몇 명 근무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