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시에서 이제 움직이는 거를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구에서 먼저 제안하고 시가 같이 협조해주는 모양새가 되면 더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시는 그런 모습들을 주민들께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고자하는 것은 우리 루원씨티가 개발되면서 상대적으로 가정동에 기존에 있던 원도심 분들이 좀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문제 그리고 여러 가지 인프라의 차이의 문제 그리고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것들이 주차문제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지금 우리 루원씨티 개발구역 내에서 119안전센터가 들어오기로 예정되어있는 콜럼비아 근린공원 예정부지가 있습니다.
이 곳이 루원씨티 개발구역이지만 원도심과 바로 인접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지역이 지금은 공원부지로 되어있는데 이 부분을 공원 및 주차장용지로 좀 바꿔서 그 안에다가 이제 지하주차장을 공영주차장을 만들게 되면 원도심의 심각한 주차난도 좀 해소하고 원도심 분들이 그쪽으로 이제 이동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구에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이제 우리 시에서도 LH에서도 검토가 필요한 부분일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단장님께서도 노력하고 계시고 다음 주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하신다고도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청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 우리 주민들 의견을 좀 적극 수렴하셔가지고 이것을 우리 주차과도 있고 공원과도 있지만 우리 미래기획단이 기획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이걸 좀 주도적으로 공문도 만드시고 건의서도 만들어서 시에다가 전달을 하시고 이게 우리 좀 도시계획을 좀 바꿀 수 있는데 좀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