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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8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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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3번, 2번 올리셨는데 이게 그래요. 아까 복진경위원님께서 언급했지만 사실 예산을 편성 안할 때는 나름대로 우리 위원들이 심사를 해서 그 이유가 분명히 있거든요. 있는데 이렇게 반복해서 이렇게 다시 자꾸 올리는 것은 사실 그건 예의가 아니고 사실 자존심도 상해요, 위원으로서 또 심사위원으로서.

물론 산출내역이 조금은 변화는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월 임대료가 1,000만원에서 950으로 조금의 변화가 있어서 사업을 계획을 다시 구성해서 올리셨다고는 하나 우리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건 어떻게 해 보자는 것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지난 내가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전용부분도 마찬가지로 자존심이 상해요. 그 나름대로 삭감을 하거나 이렇게 편성을 하지 않을 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그것을 전용을 한다거나 아니면 계속 올릴 때는 분명히 이 사업의 필요성, 필요하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하시겠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들어보면 이 사업의 필요성은 우리 위원님들이 다 공감은 하는 것 같아요.

공감은 하나 두 사업의 시기가, 시행하는 시기가 코로나 정국이나 적절하지 않아서 지금 논란을 하는 거지 이 사업을 하는 어떤 이 자체에 대해서 필요성은 분명히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아까 김현정위원님께서도 언급했지만 이게 트라이 어떤 건물에 어떤 트라이를 물론 설계도 하고 하다 보면 이런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그 상가가 나가는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걸로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문제에서 이렇게 봉착이 되잖아요.

실컷 알아봐서 발품 팔아서 알아봐서 이러한 절차를 거치다 보면 또 그게 나가고 그러다 보면 또 어떻게 되고 이런 일이 반복이 되는데 그래서 이 사업의 필요성은 분명히 공감을 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다음에 시기적인 문 제를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풀어나가면 가장 지혜롭겠습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설계하는데 한 2개월이 걸리신다고 했고 그다음에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3〜4개월이 걸린다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지금 물리적으로도 올해를 넘어갑니다.

그리고 꼭 올해 이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그다음에 말씀하신 스케줄에도 올해가 넘어가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위원님들의 생각과 시기 이 부분을 어떻게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