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지금 하는 분들이 적어도 한 상반기는 지내봐야만 이용하는 이용객, 즉 학생들이라든지, 일반 시민들이 나오겠지만 그것에 대해서 일요일 쉬고 월요일, 또 지금은 월요일 쉬고 일요일에 하는데, 지금 현재가 전자에 있던 분들이 안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현재 후자에 새로이 임용되어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좋은 쪽 반응은 아닙니다. 남 쉬는 날에 안 쉬어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그것은 제가 볼 때, 정책을 결정할 때 어느 정도는 소비 욕구의 데이터가 나와야 됩니다.
막연히 박석규 위원이 이런 대안이 어떻겠냐, 그래 가지고 그것을 시행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욕구, 역시 일요일은 공부하는 분위기가 평일보다는 많더라, 요구하는 게 있더라, 이렇게 해서 바꿔야 되는데 그런 것은 조금 뭐 운영하는 과정에서 한 상반기나 운영을 해 보세요. 운영을 해 보면 지금 거기에서 관장이라든가 이런 분들 이야기는 조금 불만이에요. 일요일에 남이 쉴 때 이렇게 충전을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월요일 일할 때 자기들이 쉬게 되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기분이 좋아야 학생들을 잘 인도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상반기 동안 운영하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그 다음 특수시책사업이라 해가지고 공부방에서 도우미,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랬을 때 여기에 대한 예산도 사실 조그마한 소규모로 했는데, 지금 여기에 시범으로 이촌2동, 한남, 용암, 이렇게 해 놓았는데 지금 대략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