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요. 모든 정책이라는 것이 저희가 지금 현재 관장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조금 불만이에요. ‘다른 데에 쉴 때 한다’, 옛날에 우리 한남동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 시험이 있는 날은 일요일도 근무를 해 줬거든요, 봉사차원에서.
해 줬는데 제가 몇 번 가서, 어제 저녁에도 야간에 제가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차등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 거기 관장이나 총무나 우리가 저번에 예산 다룰 때에 새로 계약직 되시는 분은 될 수 있는 한 채용을 할 때 심의를 거친다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교육계통에 종사하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든지, 또 지도할 수 있다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그때 설혜영 위원도 대안을 제시했고 본위원도 대안을 내놓았는데 그 관장이나 총무를 인사를 할 때는 어떻게 인사를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