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익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저도 간단히 한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오류왕길동 동장님이 꽃을 많이 가꿨다 그러는데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우리 깨진 유리창 이론이라 그래가지고 우리 환경에서 예를 들어서 공중전화박스 유리창이 깨져 있잖아요? 그걸 빨리 수리 안하면 범죄가 더 많이 일어납니다. 실제 저도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 동사무소 앞에 보면 조그만 화단들 있잖아요.
그런데 동사무소 방문해보면 그 화단들이 있으면 빈 공간이 있으면 꽃을 좀, 물론 심은 동도 있고 그러는데 동사무소 앞에도 우리 동장님들께서 신경을 써가지고 좀 계절별로 꽃을 좀 식수를 해주면 굉장히 분위기도 좋고 각 동을 찾아오는 민원인들도 굉장히 기분이 좋을 듯합니다. 그거 아니라도 관내에 조그만 땅이라도 있으면 신경을 써서 꽃을 좀 식재를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청하고.
그렇지만 그 외에 지금 현재 동사무소에서 파악하는 외에 땅이 있으면 거기다가 좀 우리가 꽃을 심어서 분위기를 좀 좋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 그런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되면 범죄도 확실히 줍니다. 그래서 그런 걸 좀 생각해서 우리 동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고. 그 다음에 우리 각 동에서 열악한, 굉장히 환경이 열악하죠?
열악한 환경에서 각 동 직원들 가보면 계속 노력을 하시더라고요. 여름철에 비가 오거나 겨울철에 눈이 오거나 그 다음에 보면 쓰레기들 있잖아요. 엄청 쌓여 있어요.
그런데 제가 청라1동에 살고 있는데 청라1동같은 데는 엄청 깨끗해 졌어요. 보면 그냥 우리 동 직원들 인원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와서 그냥 청소하고 차로 순회하고 해서 아주 굉장히 내가 감사하다는 말, 그리고 동네 주민들도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해요. 이번 동장님 바뀌어가지고 너무 좋아졌네 라는 얘기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고생하는 것 저희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각 동의 민원실을 가게 되면 민원인들이 그래요.
좀 불친절한 직원들이 없지 않아 있다, 불친절.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친절교육 관련해서는 1년에 몇 번이나 시키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