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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78회 제2본회의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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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분들이 그때 서울시하고의 문제가 있고, 우리 주민도 반대한다고 해가지고 주민들이 구청에 항의도 하고 이랬는데, 그래서 그게 원래는 어린이 시설로 지구단위가 되어 있다가 서울시에서 같이 협상할 때 그러면 1층을 어린이 시설로 하고, 나머지는 요양시설로 하는 것으로 잠정합의해 가지고 설계를 했어요. 그래서 예산도 나왔고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예산편성 해온 것을 승인을 해 줬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그래서 이것이 이월돼 넘어 왔어요. 우리 과장님, 그것을 확인해 보시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현 집행부가 들어서서 우리 용산에 수요인원이, 요양전문시설이 많아야 되니까 어린이시설보다는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단일 건물로 가자, 이래서 지금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옛날에 설계한 업체에서 밑에 1층만 설계변경을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상당히 절감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확인을 해 가지고 예산절감 되는 사항으로 해주시고, 그때 그 당시에 설명회 할 때는 이 ‘더 힐’ 부지에 기부채납 부지 가지고는 좀 모자란다고 해가지고 인접 부지를 사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좀 검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사회복지시설 기부채납 건축비 예치 완료라고 했는데 예치금 얼마 받았습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