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분명 위생과라든지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주도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냐 하면 여기 무상급식이 지원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면 안전한 먹거리가 최우선 되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지자체에 비해서 서구는 너무 열악하고 그런 부분에 조례안 하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말씀드릴게요. 55%를 그 급식을 대기업에 받아야 된다라는 문제점이 뭐냐 하면 무 하나를 사더라도 일반 원장님이 구입을 할 때 500원 200원 갖고 살 수 있는 것도 대기업이 1,000원이라면 1,000원에 사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것은 너무 불합리한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불합리한 부분은 시 조례 개정도 우리 구 차원에서도 올려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각 유치원 원장님들의 불만도 엄청 많아요. 왜냐하면 그 경비를 줄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아이들한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할 수 없다라는 거예요 그런 방침 때문에.
그래서 그런 방침도 처음에 조금 줄어진 거예요. 처음에 70%인가 80%에서 55%로 줄어져 있는데 그것 또한 많이 불합리하니까 많이 논의하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도시와 농촌 간에 안전한 먹거리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제 생각은 그래요 안전한 먹거리 위원회를 발족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서도 같이 협업하셔가지고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