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잘 아는 평생교육사의 말을 빌리자면 평생학습 관련된데 대해서 전국 행사나 도 단위 행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사 일정이나 이런 것을 전혀 모른데요. 그러니까 오지도 않고 그렇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또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을 해서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자체가 전혀 안 되다 보니까 그냥 유명무실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은 평생교육원이 생겼고 국가가 그 다음에 교육부장관이 지금은 자격증 업무를 관리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저희 서구에 평생교육사 관리를 현황을 파악을 해서 그분들을 적극 활용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 라는 제가 대안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또 무상급식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저희 서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도농 상생 안전한 먹거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도시와 농촌 간에.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을 또 이야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저희 무상급식 지원을 해 주는데 유치원이나 그 다음에 학교나 주로 대기업에서 해야 되는 시 조례서부터 있죠. 55%는 대기업에서 우리가 수급 받아야 된다라는 과장님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