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민원 처리과정을 보면 집단민원도 있고 기타 등등 많은데요, 1,261명 우리 용산구청 공직자들이 본인이 동사무소나 각 과에 가보면 정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처리하고, 민원인들의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는 우리 공무원들이 절대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일부, 우리 옛날 속담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흙탕물을 일으킨다’고, 간혹 한 분들이 이렇게 오면 아직도 고압적이고 고자세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상순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가 ‘열린 행정’ 이런 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친절’ 이게 참 부합적으로 꼭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아까 보니까 부분감사, 상시감사가 있는데, 상시감사를 철두철미하게 해 주셔 가지고 이런 것도 우리가 반드시 개선되어야 되는데, 왜 본위원이 이걸 지적하느냐 하면요, 우리 전직원들, 우리 과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작년 연말부터 우리 용산구가 중앙 매스컴이라든지 주요 일간지 이런 데에 상당히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심어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해소하기 위해서는,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감사담당관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해 주실 때 “청렴용산 실현을 반드시 하겠다. 또 처벌보다는 예방을 하겠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직원들 전화응대 같은 거 해 보면 조금 불쾌할 때도 있습니다.
과장님, 이런 것을 상시감사를 더 철두철미하게 해 주셔 가지고, 여러 위원님들이 행정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해 주셨듯이 과장님 올해는 꼭 그렇게 반드시 될 수 있게끔 각별하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