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한승일 위원입니다. 사회적경제 마을지원센터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 첫 번째 회의 때 제 나름대로 위원으로서 현장에서 목격한바 목도한바 이것은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 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하게 위원님들 앞에서 그때 정족수가 성립이 되었고 그래서 제가 중간에 몇 가지 골자를 말씀드렸는데 어찌되었든 그때 중간에 제가 그러면 구정질문을 가겠다 라고 위원님들께 약속을 드리면서 한두 분께서 반대를 하시기에 그냥 투표 없이 진행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이 아니라 금요일날 22일날 정확하게 이게 정당한 이유인지 개인사정 개인정보에 해당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그냥 센터장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행정사무감사 불참사유서라고 저한테 왔는데 이게 사실은 먼저 저는 절차를 잘 몰랐지만 우리 의장님께 먼저 도달을 했는가 보더라고요 결재과정이.
그래서 이 자리에 의장님 안 계시지만 이것을 보시면 의장님께서 따끔한 지적 정도는 필요했었다 라고 제가 한번 주문을 드리고 개인사유지만 내가 불참석사유를 읽어드리지는 않습니다. 저 또한 주말 이틀 동안 고민 고민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행감 기간에 고생도 많이 하지만 저희가 무슨 어떤 잘잘못을 가지고 어떤 공무원내지는 관계공무원을 우리가 마음 놓고 내지는 고의적으로 혼내주려고 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다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습니까? 정말로 합법한지 불합리한 사항을 적발 시정토록 함으로써 우리가 어떤 비판 감시 견제기능을 하는 우리가 의회이지 않습니까? 정말 무엇이 적정한지 이런 것들 고민해야 되고 이것들을 우리 지역주민에게 정말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최근 이 행정사무감사 불참사유서를 금요일날 받고나서 본위원은 이틀 동안 고민했어요. 그래서 제가 해당부서에 성토를 했습니다. 이 센터장님을 잘 알고 있는 공무원분에게 제가 전화상으로 유선 상으로 성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인가 두 시간 안에 그럼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이게 과연 의회를 농락하는 것인지 정말 기본적으로 이것은 저 개인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심증 적으로 저 나름대로 긴장 압박감 이런 단어들만 머릿속에 떠오르고 있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확하게 우리 행정수반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이재현 구청장님을 참고인으로 출석해 주실 것을 위원 여러분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