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 둘러보았습니다. 생태하천 네트워크 위원님들하고 다 둘러봤는데 대곡천 같은 경우에 토사가 엄청 내려와서 그 부분도 거기에 예산 투입된 부분 많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참 문제점이고요. 공촌천 같은 경우에는 수년 전에 수십억의 돈이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수질상태가 그렇습니다, 주변 환경도 그렇고요.
그런 부분도 반성을 먼저 하고 진행돼야 되고,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여야를 떠나서 높이 평가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저희 존경하는 송춘규 의장님의 지대한 관심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에 김기홍 위원장님께서 생태하천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쏟는 부분을 보고 제가 높게 평가한다라는 관심을 갖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야를 떠나서 우리 생태하천은 서구민의 생명줄입니다. 이 생태하천의 관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서구민의 위상도 틀려진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야 모든 위원장님들이나 우리 의원님들이 생태하천만큼은 정말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생태하천의 어떤 장기계획이 한 20년은 봐요, 제가. 20년은 보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기본 계획 수립에 선두주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우리 나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