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가장 큰 문제점이기는 해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상담이라든지 치료를 통해서 그게 고쳐지면 상관이 없는데 그렇지 않고 계속 쌓이고 또 쌓이고 그러면 저희가 계속 거기에 뭐 가가지고 치워주고 돈이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부분이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지를 조사를 하든지 만들었으면 좋겠고요, 정리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저장강박증에 가장 큰 문제점은 자기가 자기 공간에 정말 많은 물건들을 놓으면서 그게 나중에 쓰레기가 되고 그게 썩게 되고 냄새가 나고 그럼으로써 각종 해충들이 모이게 되고 그게 가장 큰 문제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해친다는 게 가장 큰 문제지요. 이게 본인만의 공간이라고 해서 본인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아파트 또는 단독주택이라도 그게 모이게 되면 저희만 있는 게 아니라 옆집, 뒷집, 옆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피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그중에도 가장 큰 문제는 어린이, 노인 그리고 임산부들이 피해를 본다고 하면 그만한 큰 피해가 없을 거라고 보여지고요, 예를 들면 지금 층간소음 같은 것도 있잖아요, 층간소음으로도 지금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게 있는데 조그마한 층간소음가지고도 살인이 나는 경우도 종종 발생이 되잖아요, 이러한 문제들을 봤을 때는 저는 이 조례를 통해서 좀 물론 조례가 없어도 도울 수 있다 라고 하지만 좀 근거를 마련해서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한 사람의 생명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듯이 이러한 문제로 주위 분들이 피해를 안 봤으면 하는 생각으로 하고 있고요 시행이 된다 라고 하면 그냥 여기에 뭐 권고사항이라고만 되어 있는데 좀 적극적으로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