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실 우리 학교밖 청소년들이 통계자료들을 보면 가장 힘든 부분이 두가지가 보여지는데 자존감이 좀 낮고 소속감에 대한 문제들을 가장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가 자존감에 대한 거는 물론 법률적으로 정해진 용어기는 합니다만 학교밖 청소년이라는 용어를 적어도 우리가 이 스티그마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용어로 좀 불러준다면 행사를 할 때든 또는 우리가 그 친구들을 부를 때 얘들아 너희는 학교밖 청소년이야라는 걸 명시하는 것보다 우리 서구에서만큼은 좀 다른 용어로 불러서 케어하는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일방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 아이들의 의견을 한번 청취를 해서 그 용어를 다시한번 정리해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소속감을 키우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좀 이런 커뮤니티도 좀 만들어 주시고 동아리활동도 좀 할 수 있게 해서 우리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아리축제도 하고 아이들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까?
학교밖 청소년팀도 같이 내년에는 좀 이렇게 출전을 해서 수상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마련됐으면 좋겠거든요? 해서 이런 부분들 우리 본부장님께서 그리고 이사장님께서도 같이 좀 고려해 주시고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