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준비 안 되신 거에 난처해하실 필요까지는 없는 게 다른 지자체에서도 집계가 잘 안 된다 그래요. 그런데 우리 서구에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지원하는 센터도 있고 가좌청소년문화의집이 생기면서 우리 아이들의 그런 쉼터와 꿈을 키우는 공간을 좀 옮기면서 많은 활동들을 해주고 계시데 이 부분은 굉장히 모범된 사례라고는 보여집니다. 센터장님 안으로 들어가 주시고요.
몇가지 당부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물론 교육청과 교육지원과 같이 협업해야하는 업무기도 하지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학교밖 청소년센터가 가장 청소년들하고 피부를 맞닿으면서 일을 많이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이 친구들에게 우리가 좀 꿈을 키워주기 위해서 진로직업프로그램을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크레이션강사 과정을 열어서 21명의 아이들이 참석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 지금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고무적이지만 더 많은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야 됩니다. 우리가 학교 안에 소속이 되어 있다면 많은 진로교육도 진행이 되고 이제 또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우리 학교밖에서는 지금 실질적으로 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곳이 우리 공단에서 제공하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이 외에도 진로에 관한 강의과정을 늘려갈 계획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