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교육혁신과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뭐 전체적인 걸로 볼 수 있습니다.
이사장님도 좀 참조를 해주시고요. 제가 있는 지역구에서는 제가 종교지도자님들을 만나거나 어디 만나면 항상 교회 주차장 내지는 인천 공무원연수원 이런 대형주차장을 갖고 있는 종교지도자분들한테는 교회가 사용하지 않거나 안 그러면 이런 쪽에서 주말은 좀 개방을 해주십사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이번에 오픈한 가좌청소년문화센터같은 경우는 보니까 한 30면 가까이 주차면적이 나오더라고요.
그 중에 우리 장애인 주차면적 빼고 나면 한 다시 공무원들 지금 현재 직원분들이 차 한 4-5대 정도 댄다. 그러면 제가 확인해 본 결과 한 25대 정도는 주차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개방을 좀 해주십사 얘기를 하니까 아직까지는 안전상의 문제로 개방을 못하고 있지만 안전만 확보 된다면 오픈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우리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짧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