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진식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도 보면 사실 공단이 주민들하고 직접 대면해가지고 하는 시설들의 사업이 대부분인데 예산팀, 예산편성지침에 따라서 보면 그런 필수적인 사업들도 일방적으로 축소됐다가 다시 살아나고 그러면서 보니까 구민들의 삶의 질과 연관된 사회서비스 영역이 좀 위축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구가 쓰나미나 지진이 닥친 것도 아닌데 일단 다 삭감하고 보는 게 예산팀 입장이면 그게 공단의 어떤 제 기능을 다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좀 우려가 되기도 해서 좀더 포괄적으로 논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여쭤봤고요. 마지막으로 공단 구성원 중에 시간강사와 같은 비정규직과 기간제로 일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는데요.
우리 지역에 좋은 일자리 만들어서 공급하는 것 또한 공기업의 주요 과제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이사장님께선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