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오늘 회의가 3차 회의입니다, 본위원이 기억하기로는. 1차에는 양 위원들간에 상견례 식의 아주 가벼운 회의가 있었고 2차 회의에서는 어떤 범죄사실과 관련된 범죄사실과 범죄전력, 그다음에 이와 관련 유사한 타 자치단체의 어떤 사례 자료를 받아봤고요. 받아보는 과정에서 본위원이 보다 좀더 구체적인 어떤 법원의 판결이 어떤 것이 있는가를 더 요구를 해서 그것이 보완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 3차 회의가 속개가 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료를 보면서 많은 참고가 되었고 또 여기에 추가로 또 참고할 자료가 필요한가라고 했을 때 우리 전문위원이나 또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더 이상 필요하지는 않다, 이러한 의견을 내셨어요. 그렇다면 이 단계가 어느 단계에 우리가 와 있는 건지 또 향후 어떤 일정으로 마감을 할 건지를 저는 위원장님께 또 위원회에 제가 요구를 하는 겁니다. 자료가 더 필요하다면 여기에서 자료를 더 요청하시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 단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로 가는 그런 단계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한 단계에서 앞으로 일정을 논의하는데 위원 한 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안했다고 해서 일정까지 그 분이 와서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떤 징계를 논의하거나 징계를 결정할 때는 우리가 동료위원으로서 이렇게 배려를 해줄 수 있지만 지금 이 단계는 그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의견을 물어서 향후 일정에 대해서 결정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