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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진식 의원 발언

23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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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게요. 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연구단체 조례가 그렇게 생긴 지 오래 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7대 때 그때 거의 임기 끝나기 얼마 그렇게 오래 남지 않는 시점에 생겼고 그리고 그 이후로 우리까지 이렇게 포함을 해서 연구단체로 활동하신 분들이 연구단체가 그렇게 한 두 개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때까지 포함을 해도.

그래서 저는 이게 활성화 차원에서 여러 의원님들께 이것 한번 들어오시겠어요라고 가입을 권유하고 싶어도 막상 들어갈 곳이 없지만 한 군데밖에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의원님들이 염두해 두시고서 일단 보류를 아니, 나는 생각 좀 해 보겠습니다 하면서 이렇게 부담스러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자면 특별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사실 두 군데, 세 군데 들어가도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하셨던 것 같은데 오히려 연구단체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특별위원회만큼 본인이 들어가서 활동해서 성과를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정말 원하는 주제에 내용을 연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런 것 때문에 약간 주저하셨던 게 아닐까 해서 활성화 차원에서 복수로, 두 개 이내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만들어 놓는 것 자체가 저는 문제라기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의원님들이 앞으로 잘 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정숙 부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