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 7개 구가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례를 설문조사하고 모니터링하고, 그리고 장애인분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통해서 한 사례를 많이 조사를 했는데 여기에서 내용은 우리가 조례가 제정이 되면 수리업체랑 단가표를 가지고 MOU를 체결을 해서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서 지도감독을 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만들어 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요.
자부담 건에 대해서는 우리 장애인이 정말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동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들이 우리가 30만원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예산이 그렇게 허락한다면 전액을 지원해 주도록 우리 위원님들께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리는 심정이고요. 그리고 일반인 같은 경우는 저희도 간담회를 7,8회 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더 많은, 재가장애인까지 합치면 저희들이 300명 이상을 추산하고 있는데 이분들에 대해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을 어떻게 우리 용산구도 도와줄 수 있을지 배려 차원에서 그냥 1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연간 10만원이라 생각을 하시면 어떨까, 저는 위원님들께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