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정책홍보실에서 금년도 여러 가지 몇 가지 사업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사업이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해서 송출하는 사업입니다. 참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굉장히 어렵게 사업을 금년에 시행한 사업입니다. 지금 강남라이프 발행을 5만부를 발행하는데 연간 예산이 5억3,000입니다.
그다음에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예산이 4억4,900이고요. 그런데 이 예산은 약 20억에 가까운 19억9,700만원이 소요된 예산입니다. 이거는 우리 강남브랜드를 제고하고 또 해외관광객 유치를 하겠다고 해서 약 23분짜리 45편을 제작해서 강남인사이더픽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40편이 제작이 돼가지고 36편이 방영이 되었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 상당히 방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에 주로 볼거리라든가 우리 강남의 즐길 거리, 먹거리 등등 제작을 해서 송출을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아시다시피 코로나19로 인해서 관광객이 얼마나 오는지 또 이 사업이 지금 앞으로 내년 1월까지 시행이 되는데 중간 모니터링을 제대로 해가지고 시청률이라든가 홍보 효과 등을 체킹을 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