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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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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위원들한테 사전에 우리 과장님들이 찾아와서 아니면 전화연락 해 가지고 서로 약속을 정하든지 그렇게 해서 예산안에 대해서 좀 협의하고 또 협조 요청할 것 있으면 하시고 그렇게 해서 쌍방의 공간과 소통이 이루어져야지 상임위에서 열려가지고 여기서 계속 소소하게 세세한 것까지 이렇게 이야기하고 하게 하시면 그것은 집행부의 잘못입니다.

시민의 대표인 위원들한테 보고하는 것이 위원 개인들한테 보고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세워졌을 때 시민들한테 어떤 영향이 미치고 그 효과가 어떻게 정책적으로 반영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위원들도 지역구 돌아가서 이야기도 시민들한테 보고도 들어야 되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집행부가 신경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 위원실 문턱이 달아 없어질 정도로 그렇게 들락날락 해도 될까 말까 한 사업들이 많은데 저는 이런 부분들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부분 협조 요청을 드리고 위원이 20명, 30명 되면 어렵겠지만 다섯 명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고 두 번째는 아까 심우창 위원님 이야기했지만 신규 사업이든지 노인복지과 전반적인 사업에 있어서 경로당 사이즈와 경로당 규모 경로당의 현안에 맞춰서 사업을 하지 마시고 또 예산의 규모와 예산의 어떠한 형태 이런 것에 사업을 맞춰서는 사업의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신규 사업을 하시든지 현안 사업을 하시더라도 노인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어르신들한테 예산을 많이 들여서 시설을 해주면 뭐합니까? 어르신들이 불편하고 어려워하면 그 시설에 대한 가치와 이용가치가 떨어지는 것이잖아요. 식탁의 높이가 물론 개 단가가 비쌀 수도 있고 하겠죠.

또 구입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고. 하지만 그런 것들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단가를 좀 떨어트리기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여주시는 것이 저는 공직자의 자세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노력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립경로당 이거 두 개 추진하는 것 있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