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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90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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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물론 좋은 말씀이었고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데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청소년을 위한 사업에 사업비가 좀 지원이 돼야 그래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든가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지원해 줄 수가 있습니다. 자체수입으로 하려고 하니까 그거 역시도 기업의 일종이기 때문에 수익을 고려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깁니다. 지금 청소년 프로그램들, 성폭력프로그램 뭐 이런 상담프로그램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하지요, 교육지원과에서 하지요 여러 군데서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진로체험이라든가 행위 위주의 프로그램을 해야 청소년들이 찾아갈 수 있지 않나, 예를 들어서 늘 강조하지만 컴퓨터의 중독에 대한 치유프로그램 아니면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치유프로그램 이런 것을 가지고서 중학교, 초등학교, 중학교에 홍보를 해서 그 친구들이 와서 좀 올바른 방향으로 청소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아닌가, 그래서 본위원이 이제 청소년수련관 가서 뭐가 문제점이고 개선해야 될 것이 뭔지 그래서 자료를 달라고 해서 자료를 받아왔습니다.

이 자료를 우리 과장님께 전달해 드릴 테니까 참고하셔서 좋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