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강남의 현실이 참 어려워졌습니다. 그 전에 강남,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으로 인해서 강남이 좀 살기가 팍팍해진 동네고 또 그로 인해서 어린이집 숫자가 줄어들어서 어린이집이 폐원하는 곳, 또 초등학교가 폐교가 예상되는 이런 상황에서 청소년에 관한 정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에는 특목고라든가 이래서 중학교 활성화로 인해서 강남이 전학 오고 강남의 청소년 숫자들이 늘어났었는데 이제는 강남을 떠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해서,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의 역할을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서 잘 활성화를 시켜서 청소년들이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설로 만들 것인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먼저 위원회 현황에 대해서 좀 살펴볼게요. 책자 232쪽에 보면 231쪽부터 위원회에 인사위원회, 시설운영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런 등등 있는데 물론 조례와 수탁기관이 위원들을 선정하고 있지만 조례와는 조금 다른 성격의 사람들이에요, 이력만 봐서는 물론 개개인이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여기에 나와 있는 이력만 봐서는 우리 청소년수련관에 어떤 이익이 될까? 아니면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좀 들어요.
그래서 우리 조례에서 정한 위원회의 성격에 맞는 그런 위원들을 좀 선정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시설운영위원, 시설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는 조례상에서 보면 청소년시설 이용 조례에 보면 시설운영위원, 청소년시설 이용 권역에 관계공무원, 학교 교사, 지역주민 대표, 청소년 대표, 청소년 관련 전문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부분들이 수탁기관에서 정하는 것이지만 반영이 충실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고려를 해주십사 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