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마라톤대회가 되었든 축구대회가 되었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자라고 하는데 반대할 위원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또한 주민들이 건강해지고 아프지 않으면 의료비 절감이 되니까 국가적으로 보면 예산절감 효과도 있는 것이죠. 예방차원에도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취미활동을 통해서 정말로 삶의 질이 개선이 되고 각 동호인들끼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고 그런 것을 통해서 얼마든지 서구가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다들 어렵다고 힘들다고 난리인판에 아이들 운동하는 것은 몇 백만원 몇 십만원 칼질하면서 이게 말이 되느냐 이 말이에요. 이거 맨 보고서 밑에다 넣어가지고 보이지도 않게 이렇게 해놓고 이 과가 이러면 안 돼요. 기획예산실이 아니라 더 위에 상위기관이라 하더라도 이거 시민들이 알면 가만있겠습니까?
지금 인천시의회도 2억원인가 마라톤대회 때문에 아주 시끌벅적하던데 시민단체들이 가만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나는 지금 깜짝 놀랐네요. 시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