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얼마 전에 제가 뉴스에서 들은 얘기인데 서울시에서 전동킥보드 충전소를 설치함으로써 전동킥보드가 무단으로 주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 발표를 한 것 같은데 이 계획에 대해서는 저는 적극 반대거든요. 왜냐하면 실효성이 제로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공유서비스는 자기가 충전 안 해도 그냥 아무 곳에나 주차를 하면 알아서 가져가서 충전을 했다가 다시 갖다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의무감도 없고 그리고 본인 거는 알아서들 다 집에서 하기 때문에 밖에서 충전을 안 합니다.
다 집에 가져와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저는 제로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혹시나 만약에 시행을 한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는 검토를 잘 해 보시고 저희 위원들하고도 좀 논의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마무리를 짓자고 하면 앞으로 13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사고율이 상당히 커질 게 우려가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그만큼 커진 상황인데 앞으로도 법률시행이 되면 법률검토를 면밀히 하시고 그거와 더불어서 국토교통부에 법률개정에 필요한 사항들을 좀 어필하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셔서 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시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도로하고 자전거도로도 정비가 필요한 상황인 만큼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좀 적극행정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