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도로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도 타고 다니기 때문에 잘 아는데 이건 도로의 문제가 아니라 기계자체의 문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킥보드가 바퀴가 작아요.
바퀴가 워낙에 작기 때문에 조금만 패인 곳이라도 빠질 수밖에 없는 크기에요. 그거 때문에 저도 한 번 다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거는 어딜 가나 안 패일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딜 가나 넘어질 수밖에 없고 또한 제동거리 문제입니다. 이거는 한 번 잡으면 바퀴는 서는데 이제 본체가 워낙에 작다보니까 많이 밀려요.
그리고 도로, 현재로서는 도로밖에 이용을 못하는데 앞으로도 뭐 자전거도로를 이용하겠지만 전동킥보드는 방향지시등이 없고 자전거 같은 경우는 한 손으로도 탈 수 있는데 킥보드 같은 경우는 한 손으로 타기가 상당히 위험해요. 그러기 때문에 손으로 지시할 수도 없고 이 부분들이 다 포함이 되면 사고가 발생될 수밖에 없는 요건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연구를 해야 되는데 이거를 저희가 법률로 제한할 수도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저희는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생각해 보신 적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