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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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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서울시에서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저도 참 공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내다보면 날짜에 맞춰서 홈텍스라든가 위택스 같은 경우에 그날만 딱 지나가면 깜박하면 그다음 날 하려고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한 달 이후에 다시 고지서가 발송이 돼서 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다음 날이라도 바로 문자라든가 이런 거 시스템이 돼서 문자를 날려주면 계좌까지 오면 내면 체납액이라든가 이런 것이 줄어들 것 같고요.

또 하나 실제적으로 성남시에서 소액체납자 18만여명의 가정을 방문해서 이렇게 한 163명 정도를 뽑아서 일자리 창출도 하고 그런 분들을 통해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서 그들의 애로사항, 소액 체납자입니다. 그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를 묻고 그들에게도 그것을 못내는 원인을 파악을 해서 혹시 직장을 잃었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일자리하고 연결을 해서 그것을 세금을 걷는 경우가 있어서 좋은 실태로 나라에서 지정한 그런 부분에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도 생각이 있으신지?

요즘에 공공일자리라든가 일자리가 많잖아요, 나라에서 지원하는 일자리를. 그런 것을 같이 해서 우리 체납기동대가 있지 않습니까? 혹시 몇 명이 움직이는 거예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