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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4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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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산하고 특별히 상관이 없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우리 소관 상임위이기도 하고 우리 과 과장님이 담당하시는 거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항상 애 많이 써 주는 것 우리 과장님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우리 서구가 78%의 사실 인천 현안이 다 몰려 있다고 하는 좀 과도한 해석일 수 있습니다마는 대다수의 개발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몰려 있는 서구 지역이잖아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87%가 공동주택에 주거하고 있다라고 하는 통계수치도 그리고 지금은 검단신도시가 완전히 검단의 공사판입니다마는 앞으로 검암역세권 개발이라 할지 대규모 개발 사업들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건설사들뿐만이 아니고 이름만 대면 알만한 건설사들이 들어와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주민들과 소통이 아주 부족해 보여요. 그래서 지역의 민들이 제일 많이 보는 우리 언론기관들과도 관계가 내가 볼 때는 별로 좋지 않고 또 대접받아야 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의 업체들 이런 데들과 소통이 아주 부족해 보이고 제가 중요한 예로 미추홀구 같은 경우는 우리 구가 갖고 있는 어떤 권한을 십분 발휘해서 건설사들이 지역의 언론기관과 또는 지역의 건설업체들 또는 고용창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협조들을 아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서구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평가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들어와서 공사하고 있는 업체들 포함해서 앞으로 건설사들이 들어와서 공사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적극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협의권과 행정권 개입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그 다음에 지역의 언론과 그 다음에 지역경제 업체들에 대한 배려 저는 이런 것들도 필요해 보인다 물론 애를 많이 써 주시는 것 잘 압니다. 그런데 이게 해석하기에 다른데 이게 서구에 업체를 관내업체로 봐야 되느냐 또는 인천전체로 확대해서 관내 업체로 봐야 되느냐 뭐 이런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송도와 서구는 다른 것이죠. 그래서 그런 구분들을 일단 일차적으로는 서구에 그래야 서구에 세금내고 서구에서 사람도 고용하고 이런 것이 유도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정주의식도 높이기 위해서 서로이음 카드를 써서 여기에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 지역화폐를 만들었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민관 또는 언론기관과 잘 홍보가 되어서 미스매치 되었을 때 정책의 어떤 완성도나 이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주택과에서 좀 더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건설사들 이게 우리가 구호로서 끝나면 별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면 안 하죠. 왜 우리 항상 쉽고 편한 이야기만 서로 나눌 수 없는 것이잖아요.

때로는 어렵고 불편한 이야기도 해야 되는 것이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2019년도 우리가 지역에 와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건설사들이 어떤 지역에 대해서 배제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조사하셔가지고 수치화 시켜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