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저는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기억을 살려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이번 감사기간 내내 미미위 조형물이 사실 어느 부서나 상관없이 전용을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간판을 다른데 시설비를 전용을 하고 세곡커뮤니티센터 같은 데는 도서구입기를 전용을 해서 달고 또 독서실에도 무수히 많아요.
많은데 정말 항상 제가 강조하지만 사실 이러한 어떤 그 지역의 차별화를 위해서 지역상징물은 필요합니다. 필요하고 제 고향인 안동 같은 경우에는 들어가는 입구에 랜드마크에 정신문화의 수도, “한국의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어서오십시오.” 이렇게 돼 있고 다 있어요. 한옥으로 해서.
당시에도 제가 그 부분을 반대하진 않았어요. 요즘도 추세이고 좋은 겁니다. 좋기 때문에 저는 그때 예결 위원들은 다 반대를 했지만 저는 찬성을 했던 사람이에요.
예산이 올라온 대로 다 드리자, 그래서 경계지점에 초입에 하자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쉬운 거는 그래요. 어떤 미미위 이것을 디자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과정이 다소 미흡했다 정말 전문 디자인 업체에다가 의뢰를 해서 시안을 한 두 가지 세 가지를 놓고 주민들의 공청회도 거치고 응모도 하고 뭐 이런 공모도 하고 이런 오랜 시간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하고 그래서 주민의 동의를 얻은 이 조형물을 설치를 하고 그랬을 때 다음 자치단체장이 바뀌더라도 그렇게 쉽게 철거를 하지 못하겠지요.
의회 내지 주민들의 동의를 얻은 것은. 그런 절차 없이 재능기부를 받아서 많은 금액을 또 많은 예산을 전용해서 이렇게 너무 많이 설치를 했다. 사실 인터넷에서도 너무, 이게 과유불급이거든요.
오히려 많으면 그거는 원래 목적과 취지에 어긋나요. 뭔가 궁금증도 자아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측면에서 당시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서 그 당시에 보면 19억을 예산을 올렸어요, 본예산에. 그런데 여기 보니까 감사자료에는 19억200이 돼 있어요. 2,000만원이 차이나네. 19억이었는데 19억2,000만원으로 돼 있어요.
지금 835쪽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