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어떻든 생각을 많이 하시고 있고 결국은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하나 더 건의를 드린다면 지금 우리 강남 도심지에 그러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고 다시 만드는 것도 굉장히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 예산이라든지 또 예산이 있다 하더라도 부지가.
그러면 일반 우리 회사에 지하에 남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조금 비용을 주더라도 같이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연구를 하면 많은 저기가 될 것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강남구는 이미 도심지는 하고 싶어도 못해요, 그런 부지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이 그린벨트에는 꼭 도심지에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 그린벨트에 할 수 있다라고 법에 나와 있어요. 그리고 또 대형 주차장이나 이런 화물차가 갈 수 있는 데는 주택가나 이런 도심지에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지역이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그린벨트에도 지자체나 국가는 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청장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할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수서역 SRT역에 원래 역이 생기면서 KR에서 1,000면을 요구를 했어요. 1,000면이 있어야 여기에 오는 주민들에게 주차를 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울시에서 400면을 떼어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600면입니다. 그러니까 가보면 엄청난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차가 오는 시간에는 그 뒤에 보면 꽉 차가지고 계속해서 단속하고 하는데 이번에 역세권이 개발되고 이러한 기회에, 그래서 제가 서울시에 정보공개 요청까지 했어요.
그 직원이 누구냐? 그 400면을 잡아먹은 직원을 잡으려고 상당히 애를 썼습니다. 그래서 나한테 제보를 준 그 분이 막상 이게 법적으로 들어가니까 딱 빠지는 거예요, 이 분이.
그래서 결국은 그 담당을 못 잡았는데 뭐 심증은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 1,000면 되는 것을 좀 확보하고 나머지 아까 그런 부분은 정책적으로, 그 정책적인 것을 건의하고 계속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이사장님 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되니까 어렵지만 또 많은 일을 하고 또 지역에 봉사도 많이 하시지만 한 번 더 청장께 건의 드려서 이런 것이 이번 기회에 역세권 개발하는 이 시기에 그런 것도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