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가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탁월하다고 저도 좀 생각을 했는데요. 제가 어제 마침 유튜브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한번 코로나 응원가에 대해서 시라든가 지자체에서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지적을 한다면 그 부분에 코로나에 관련된 애쓰고 힘쓰는 간호사들이라든가 코로나에 지친 그런 동영상들이 중간에 삽입이 됐으면 더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예산 끌어다 하시느라고 우리 과장님 너무 애쓰셨고요 계속 애써 주시고, 그리고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어떤 줄기를 큰 틀에서 하나만 딱 잡고 가서 뭔가 특화된 걸 해야지 가지만 많이 쳐지면 일은 많고 보이지는 않고 얻어지는 효과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그쪽에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된다 할지라도 특화된 강남페스티벌하면 뭔가 거기에 대한 거를 특화적으로 우리 수요자 입장에서 또 마음, 주민의 입장에서 이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하신다면 주민이 더 공감하고 더 다가갈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539쪽에 세계 요가의 날 결과 영상 제작 용역인데요 저는 사실은 처음부터 이 예산 부분에 있어서 반대를 했는데 왜냐면 우리가 요가의 나라도 아닌데 이거를 영상을 제작해서 한다는 거는 불합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 그 부분에 조금만 신경을 써주시고 더 좋은 우리 국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차라리 그런 걸 영상을 제작을 해서 보내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