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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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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칭찬과 격려와 채찍과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긴장이 많이 되시겠는데요?

어쨌든 예산을 짜놓고 코로나 때문에 사업이 무산되는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상당히 직원들도 애로가 많고 힘든 점은 이해를 합니다. 의료관광 이번에도 안 돼서 언택트 온라인으로 하기도 하고 했는데요. 사실은 이 의료관광이 우리 강남만 하는 게 아니라 지금 국가적으로도 시, 지방자치단체 거의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맞는 특화되지 않은 의료관광이 되지 않으면 참 힘들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의료관광 차원에서 병원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다른 시에 보면 헬스케어 있잖아요?

헬스케어를 연관을 지어서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의 매출이 이루어진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까지도 하고 또 하나는 건의드리고 싶은 건 지금 가상화폐로 결제시스템이 많이 가잖아요? 과장님.

가상화폐로 결제시스템이 가다 보니까 그런 가상화폐를 가지고 있는 회사에서 의료관광에 관련된 성형이라든가 미용이라든가 한방이라든가 숙박이라든가 여행지까지 한데 다 묶어서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업체가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의료관광이 계속해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병원이라든가 성형외과 이런 부분이 강남이 굉장히 탁월하지만 그런 부분에 계속해서 조금 입지가 좀 좁아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용역 관련해서 538쪽에 글로벌 음원 저작물 제작 용역에 관련해서 코로나19로 지친 전 세계인들을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 및 강남구 전 세계 인지도 제고라는 측면에서 이번에 제작을 하신 것 같은데요. 저도 그 제작한 거를 한번 봤거든요. 우리 과장님 보고 어떠셨어요?

제작하는 입장하고 또 저희가 보는 입장, 듣는 입장, 수요자 입장.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