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팀장님 들어가세요. 아무튼 흥분해서 죄송하고 저는 여러분들이 옳고 바른길이라고 하면 의회에서도 얼마든지 협조를 구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이게 예를 들어서 나무 몇 개 심어서 여러분들이 무슨 팔자 고치는 것도 아니고 진급하는 것도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있는 그대로 얘기하고 있는 그대로 주민들한테 설명하면 되는 것인지 왜 자꾸 이런 식으로 비껴가면서 일들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아니 여기에 있는 선출된 위원들이 주민들의 뜻에 반한 결정과 반한 의지를 가지고 일을 하겠어요. 그 다음에 공무원 사회에서 제비뽑기로 된 것이 아니잖아요 청장님이. 청장님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된 사람이고 그런 분이 결정을 할 때는 주민들의 뜻과 의지에 부합하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일들을 이렇게 하십니까? 여지껏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가지고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고 그것으로 인해서 힘들어들 하셨냐구요. 돈이 없으면 사업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다른데 다 칼질하고 왜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 5억가지고 골프장 옆에다가 나무를 심을 생각을 하시냐구요. 이게 청라 베어즈베스트 딱 바로 옆에 담길인데 여기에 주민들이 가로등도 없는데 가서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보십니까? 이것은 옳은 일이 아니잖아요?
주민들의 거대한 저항을 받기 전에 자체적으로 저는 서구 집행부의 공직사회가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 사용과 그 다음에 주민혐오시설 유해시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원칙을 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주민들과 갈등구조가 해결될 수가 없어요. 왜 매립지 인근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자기 주머니에 있는 것을 뺏기는 듯한 상실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에 대해서 피해를 본 것에 대해서 서구 집행부라도 인천시하고 다르게 보듬고 좀 이렇게 함께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되는 것 아닌가 나는 그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 이것에 대해서 원칙 분명히 다시 한 번 정립하시고 국장님께서는 이게 환경 아까 무슨 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