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기획예산실장님 말씀대로 거기에 물론 컴퍼스 갖고 그려봐야 되겠지만 2키로가 되는지 안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을 쓰는 원칙도 정하지도 않고 그 원칙도 폐촉법에 나와 있는 근거로 해서 써야 되는데 기획예산실에서 마음대로 서구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옳다 라고 주장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그 고통의 대가인 돈을 가지고 그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지는 못할망정 이런 식으로 사업명을 허위로 기재하고 의회를 기만하고 제가 상임위원장이 아니어도 지역구 의원이 아니어도 이게 상식에 부합되느냐 이 말입니다. 이런 대원칙을 정하지 않고 무슨 환경문제에 서구에 오류왕길동 금호마을에 의정부에는 아스콘공장 하나만 있어도 발암물질 발생한다고 주민들이 집단으로 반발하고 있어서 그것도 폐쇄시켰어요.
금호마을 11개 아스콘공장이 있습니다. 기존에 계양 주민들이 싸는 똥까지 치는 하수종말처리장 검단신도시 주민들을 위한 하수종말처리장 지금 또 짓고 있잖아요. 사월마을 결과 보셨습니까?
나도 놀랬어요. 하루에 13,000대가 지나간답니다. 주거지역으로 적합하지 않다라고 하는 사월마을 그 마을 안으로 700대가 지나가요 하루에.
그런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