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실거리 우리가 일단 예산도 없으니까 어떤 말은 못하겠는데 이거 정말 마실거리 할 때에 제가 연희동에서 지금 24∼5년을 살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데 누구보다도 마실거리 잘 알고 하는데 어떤데 보면 아니 마실거리 상인회 대표도 그분 내가 누구라고 말 안 하지만 뭐해도 그분 이음카드 대표도 그분 경제 뭐도 그분 나는 도저히 여기에 이해를 못하겠어요.
정말 다각적으로 있는 항상 대표라고 나오는 사람은 항상 나와 있어요. 그러면 결국 그분의 뜻에 의해 가지고 다른 분들은 상가 들어가 보면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반영되는 것이 없어요.
어떤 사업을 할 때는 마실거리라든지 이런 정말 많은 상가를 끼고 있고 이렇다고 하면 다각적으로 하셔가지고 여러 의견을 다 청취하셔가지고 정말 거기에 계신 분들이 원하는 데 예산을 써가지고 원하는 쪽으로 꼭 그 대표되는 한두 분의 뜻에 따라가지고 제가 마실거리 한번 제가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실거리에 상인조합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몇% 되는 줄 아세요? 거기에 있는 프로테이지도 얼마 안 돼요?
그런데 그분들이 대표라고 모든 것을 지금 여기 마실거리 주민들과 같이 뭐 하겠다고 하면 거기에 있는 라인들 주민들하고 같이 하셔가지고 저희들도 부르세요. 우리 위원장이고 정진식 위원이고 다 그 지역구인데 의견을 같이 내가지고 한번 해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