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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234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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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것은 나는 건축해주는 것도 지금 나는 안 된다고 얘기를 하는 것인데 운영비까지 말도 안 되는 얘기이고 그것은 있을 수도 없고 당초에 원안대로다가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100% 그것은 부결시킬 것으로다가 했었고 단지 제가 대안으로다 말씀 드린다 그러게 되면 사실 우리는 말로다만 문화도시다 50만 인구가 넘어가면서 어쩌구저쩌구 하고 그렇게 얘기는 하지만 대외적으로다가. 실질적으로다가 우리가 추진하는 것이라든가 갖고 있는 것들이 너무 협소하고 열악하다는 말이에요. 남들이 진짜 과연 우리 인천광역시 서구가 문화도시로서 정말 자부할 수 있는 만한 그런 조건들을 갖추고 있느냐 나는 이것을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듣도 보도 못한 그런 외부에 있는 그런 단체들을 불러들여서 우리가 예산 들여서 건립을 해주고 이런 것보다도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단체들의 열악한 면들이 있는데 그것을 보존해주고 하려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그런 취지로다가 그것을 대안으로다 제시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게 상태가 상당히 엉켜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거 괜찮으시다고 그러게 되면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을 잘 정리를 해서 우리 서구 관내에 우리 구가 보유하고 있는 그런 것을 건립할만한 토지들이 군데군데 있어요. 그런 토지를 십분 활용을 해서 우리 지금 시급한 것이 뭐냐 하면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문화원의 지금 존립성이 위치가 사무소 운영할만한 데가 우선 힘들어졌어요. 문화원에도 어떤 회관 건립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우리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이 전수관 운영하는 것도 보게 되면 우리가 연습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좌우지간 공연을 위해서 필요한 그러한 공간 확보가 안 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이렇게 묶어가지고 큰 우리 문화 그런 회관 건립을 하나 해주면 좋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대안으로다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그랬었는데 그러면 그 건은 아직 반납은 안 했는데 갖고는 있는 것이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