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우리 도로관리과에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 보도유지보수, 이면도로유지보수 해서 유지보수비로 올해 본예산 플러스 추경까지 해서 그 세 개의 유지보수에 116억5,900여만원을 예산을 들였습니다. 들였는데 지금과 같이 이렇게 무슨 낙찰차액이 생기면 그렇게 그런 미미위를 위해서 사용이 됐고 지난 시간에도 얘기를 했지만 선릉역 지하보도에도 5억5,000만원을 예산을 사용하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도로유지,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에서도 했고 그렇게 예산을 변경해서 사용하셨죠?
주로 이제 변경을 여기뿐만이 아니라 치수과도 보면 구청장하고 차담, 간부하고 차담하다가 아, 이거 여기 뭐 해 하면 하는 그런 식으로 지금 행정이 지금 되고 있다는 거죠? 경기고 언덕길도 제가 9월 달에 갔을 때만 해도 미미위가 없었는데 어느 날 갑지기 이제 아마 10월 달엔가 했죠? 해서 갑자기 생겼고 그 저기 사진 좀 올려주세요.
물론 비단 우리 도로관리과나 치수과 이외에 지금 우리 강남에 계속 지난번에도 계속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여기 이제 우리 주민들이 들어있는 밴드에요. 여기 보면 강남하고 서초를 비교를 했는데 서초는 전부 이제 주로 한글로 해서 모든 설치물을 저렇게 했다 강남 쭉쭉 올려 줘 보세요, 이렇게. 이게 주민들의 방이에요.
전부 강남 서초를 비교를 했는데 이제 우리는 저기도 보면 강남구는 영어, 유치한 영어 숭배를 한다. 워터서플라이라고 했죠, 수도꼭지를. 서초에는 아리수라고 그냥 세련된 문화의식이라고 비교를 그렇게 했더라고요.
바로 또 또 올려줘 봐요. 지금 이래서 각 지역에 지금 이거 봐요. 업자들 먹여 살리려고 구청 지방자치가 있는 게 아닐 터인데 세금 낭비하며 여기저기 괴물들을 왜 세우는가?
하고 또 쭉 올려주세요. 지금 강남구 곳곳에 지금 그늘막 위에 있는 거 있죠. 그늘막 있는 것도 지금 다 찍혀 있죠?
지금 이제 강남구, 다 있는 거를 주민들도 지금 이거를 이거는 잘못된 행정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정체불명의 기호물체를 여기저기 세우느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 혼도 없고 보편적 소통 의미도 없는 정체불명의 기호다.
이렇게 주민들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옹벽이니 뭐니 지금 다해서 이게 주민들이 자기네들 방에 이렇게 올려놓은 거라고, 영혼이 없다면 센스나 효율이라도 있어야. 점점점 했죠.
그리고 이제 “미미위에 대한 서울에 외국인들 반응”해 가지고 대체 이게 무슨 말임? 하고 이렇게 좀 약간 비아냥거리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주민들도 이렇게 생각하는 이 설치물을 지금 강남구 또 더군다나 우리 과에서는 이거를 설계변경을 해 가면서 갑자기 아까 그거 저기 틀어주세요.
이거 하고. 해서 지금 예산을 이렇게 엉뚱한 데 쓰고 있는 거죠. 지금 그 654, 655에 보면 각종 공사 설계변경 현황이 나와요.
여기에 있는 설계변경은 본위원도 이해를 하고 어느 정도 공감을 합니다. 도로 이제 이거니까. 하지만 미미위를 위해서 설계변경을 하고 예산을 우리한테 얘기도 안 하고 이 책자에도 감사책에도 설계변경 했다는 내용 없이 일단 쓰고 보고 나중에 그냥 뭐, 한번 말로 좀 두드려 맞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여기 지금 이거 보시면 경기고 언덕길에 토성리, 삼성리 토성에 대한 거를 저렇게 그야말로 진짜 코딱지만하게 해 놨어요.
그런데 저거를 제가 크게 해서 읽을래도 글씨를 읽을 수가 없어요. 저기 건국 초까지만 읽고 그다음에는 못 읽겠고 위원님들도 보시면 저 글씨를 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것도 어차피 지금 하신 건데 사실 삼성리 토성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삼성동의 유례가 있어요.
조선시대 말까지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저자도리, 무동도리, 부리도리에 3개의 리가 있어가지고 그게 삼성리가 된 거죠. 그러면서 1963년도에 서울시 편입되면서 삼성동이 됐고 73년도 성동구 영동출장소에서 75년도에 성동구에서 분리돼서 강남구 삼성동이 된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어차피 그것도 하려면 지금 현재 어느 날 갑자기 거기에 언덕에 세운 미미위 그 자리에 저게 좀 크게 돼서 이 삼성동의 유례와 함께 삼성리 토성, 저 내용도 사실은 제가 이렇게 읽어보면 흡족하게 와닿지 않아요, 문맥이.
그래서 좀 더 크게 해서 제대로 된 거를 하나 거기다 해 주는 게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 GBC가 오면 외국인들이 오면 거기가 포토존이 될 수도 있어서 그렇게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사람들은 문화를 더 숭상하지 그 스타일브랜드가 중요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것도 위치도 미미위는 그냥 중앙에 갖다가 크게 면적을 차지하고 저거는 옆에 옆에 그냥 저것도 지금 도로에 가드레일에 너무 뒤로 붙여서 있어요. 앞으로 좀 더 조금 더 나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크기도 제가 말했지만 저게 지금 도로관리과, 공원녹지과. 문화체육과인데 그 또 이렇게 보면 미미위 이게 거기에 이렇게 면적을 크게 미미위가 차지하고 있단 말이죠 언덕길에. 그런데 저거를 2,783만3,000원을 지금 이제 설계변경으로 하시겠죠.
그래서 저 돈을 저기다 저렇게 들였단 말이죠. 거기에 비해서 아까 토석리 그거는 너무 정말 아주 미미하기 짝이 없다고 보여져서 그것 다시 한번 재고를 해 주시고요. 또 거기, 이것 때문에 주민들이 저녁에, 밤에 저기에서, 어제도 제가 나가봤는데 주민들이 꽤 많이 다니더라고요.
젊은 사람들도 꽤 많이 다니더라고요. 그런데 저기 가 음침하다했는데 그 밑에 이제 선으로 이렇게 들어가긴 들어갔는데 그 이렇게 구멍을 뚫은걸 조금 더 크게 뚫었으면 좋지 않았겠나, 안이 좀 잘 보이게. 지금 이제 학부형들의 걱정은 그거거든요.
저기가 이제 칸을 다 막아놨기 때문에 연인의 존이라는 그런 컨셉이 있다고는 하는데 우리 여성이나 어머니들은 연인의 존보다는 아이들이 안전한 걸 더 원하기 때문에 그것도 좀 한번 참고를 해 주시고요. 어찌됐든 본위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예산을, 예산을 들였을 때는 그 예산에 맞게 항목에 맞게 쓰셔야 되는데 지금 이제 이렇게 계속 설계변경을 해서 어느 날 갑자기 해 가지고 우리도 모르게 그렇게 예산을 쓰셨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우리 위원으로서 정말 한심하기도 하고 어떤 면으로는 또 우리가 이렇게 외쳐도 시정이 안 되는 거, 지금 제가 치수과, 지금 몇 분 남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