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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식 의원 5분자유발언

181회 제1본회의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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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우리 의원님들 의회 세미나 제주 다녀왔습니다. 그렇지요? 의원님들 ‘웰 리조트’ 전부 방문하셨고 건물 다 검토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 전부 다. 그리고 우리 한강로 주민자치위원회도 예정지인 이 물건에서 2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강로 주민들도 상당히 주위환경이나 여러 여건에 대해서, 그리고 물건에 대해서도 상당히 흡족해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설문조사를 보면 800명 하셨는데, 보통 전국 여론조사를 보면 1,000명 합니다. 그런데 지역 여론조사 800명 했다면 많이 한 겁니다. 여기에 보면 “문배지역 매각대금에 50억 정도를 구유재산으로 매입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질의에 대해서 약 67.4%가 주민들이 찬성하셨고요, “구유재산 보존하기 위해서 부동산을 어떤 분야에 투자하는 게 좋으냐?"는 그 질문에 사회, 복지, 문화, 지역교육, 보건, 청소, 환경, 그 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사회복지에 34.5%라고 제일 많이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국내여행지 중에서 가장 여행을 가고 싶은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봤을 때 “제주, 호남, 영남, 충청, 강원” 해서 제주도가 56%로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제주도 구민휴양소를 추진한다 하면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질의에 대해서도 55.5%가 나왔습니다. 이런 것만 봐도 우리 용산구 주민들이 이 물건에 대해서는 상당히 찬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시다시피 지난번 장흥휴양소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여러분들 주지하다시피 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제가 최근에 어떤 경험을 했냐면, 관내 모 아파트 부녀회에서 장흥휴양소를 예약을 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야유회를 그쪽으로 가시겠노라고. 그래서 제가 2박3일 예약을 해 줬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부녀회에서 현 임원들이 현장을 한번 갔다오고 싶다고 해서, 갔다 오시고 나서 이 휴양소로 가는 예약했던 것을 취소해 버렸습니다. 왜 취소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설명 안 드려도 잘 알겁니다. 이런 일도 최근에 있었습니다.

해서, 신계동의 부동산을 매각해 가지고 그중에서 일부를 다시 부동산을 취득한다는 것은 본위원은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쪽에 지금 ‘웰 리조트’가 지난번 의원님들 다녀와서 다 아시겠지만, 그쪽 인근지역에 국제컨벤션센터가 있고, 그 다음에 제주에서 올레코스로 제일 좋다고 하는 8코스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약천사가 있고, 이 약천사에, 제 설명이 긴 것 같습니다만, 약천사 대웅전 내에 있는 불상이 세계 최대라 합니다.

하루에 5,000명이 온다나요? 그런 정도로 하여간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는데, 역시 여기 향후 지가가 많이 상승할 수 있는 요인이 있고, 그렇다고 주민들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도 우리 주민들, 직원들 휴양도 좋지만, 부동산 투자가치도 있다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웰 리조트’ 매입권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견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