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과장님한테도 부탁을 드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의회가 본회의장이라든지 이런 그러니까 정례회 내지는 임시회에서 조례가 올라가고 해 가지고 통과되는 부분에 대해서 농아인들이 전혀 볼 수가 없는 사각지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농아인들도 많지만 요즘 굉장히 청각 쪽으로 문제가 되신 분들이 있는데 서구 농아인협회에서는 농아수업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져가지고 시에서 농아를 수화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한분 더 오셔가지고 충당이 되어가지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런 점을 봤을 때 다른 구 지금 인천에 있는 저희들 말고 다른 구에서도 본회의장에서 수화를 하는 분이 옆에서 수화를 하시고 본회의가 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그것을 유투브라든지 이런 쪽에서 찍어가지고 농아나 귀가 안 좋으신 분들이 보고 또 수화를 배우신 분들도 그것을 보면서 한다고 하는데 우리도 제가 물어 보니까 예산이 정말 얼마 안 돼요.
백단위 1년에 열 번 한다고 그래봤자 비싸봤자 백 몇만원 이백만원 안짝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다른 구에서 하고 있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꼭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도 전문적으로 신경을 쓰셔가지고 하고 만약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저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회에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예산을 한번 세워볼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과장님 관심을 가지시고 신규 사업에 한번 넣어가지고 하셔가지고 우리 의회하고 같이 상의를 해 가지고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