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감봉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작년 11월 달에 아시죠 과장님. 이분이 우리 구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이분에 대한 그러니까 페널을 드리고 감봉을 주고 있는데 이분은 대한노인회에서 추천을 해 가지고 국무총리상을 받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제가 도대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이거 한쪽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해 가지고 페널을 주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서구 노인회에서 상신을 해 가지고 총리상을 받고 이분은 바깥에 나가서 하실 말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 정도로 아니 서구 시설관리공단은 그냥 저희들하고 별개로 노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공무원님들이 국무총리상을 받으면 제가 일정한 혜택이라고 하면 혜택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말이 되는 것도 누구는 지금 여기에서 청장님은 잘못했다고 페널을 주고 노인회에서 올려가지고 국무총리상을 주고 거기에다가 또 상신까지 주고 있고 이런 말도 안 되는 행정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거 주민들이 알고 저한테 얘기하는데 제가 무슨 할 말이 없더라고요. 정말입니까 정말입니까만 제가 물어봤어요.
이런 부분은 제가 그만두신 분에 대해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이런 것이 사전에 전혀 교감이 한 개도 없었다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생각에도 좀 아이러니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