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가장 최근에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아니 그분들이 가서 기본적인 것을 해줄 수 있는 비용만 한다고 하면 움직이겠다는 데에도 제가 과장님한테는 지금 처음 말씀드리지만 노인복지과라든지 그런 과장님들한테는 몇 번을 얘기를 했던 것입니다. 이게 4년 전부터.
그런데도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지만 상충하는 부분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상충하는 부분이 밑에서 있는 그 물밑에 가장 단순한 부분에서 상충하는 것이 많으니까 노인들이 그렇게 어르신들이 모여주세요 그래도 확 안 모이는 거예요. 정말 의사분이 오셔가지고 우리 어르신들이 가셔가지고 의사 분들한테 병원에 가서 내 몸을 아픈 부분을 얘기했을 때 3분 만에 진료 받고 나오시는데 우리가 의사분이 가셔가지고 이 경로당에서 최소한 두 시간 이상찍 문진해가지고 한 어르신을 붙잡고 10분, 20분씩 문진을 해준다.
거기에 안 오시겠습니까? 그런 수준으로 올려주셔야 이게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죠. 잘 좀 부탁드립니다.
이해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