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돌봄종사자 힐링 신규 지원사업을 5,000만원, 1,210만원 교육지원 사업, 힐링지원사업 그 다음에 종사자상담 사업이 있어요. 좀 많이 좀 이해가 안돼요.
물론 정관에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교육인데 과연 복지재단에서 복지기관들의 종사자에 대한 아니면 그 종사자들은 교육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 있냐, 우리가 규모가 그만큼 돼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수행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인지가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돌봄종사자 상담사업인데 자문비, 상담비밖에 없어요. 10만원씩 20명, 5회 1,000만원이에요.
이걸 이렇게 해서 예산편성을 해서 정말 목적도 없이 우리가 목적을 파악하기도 어렵게 예산을 과연 심의를 해야 되는 것인지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 조금 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좀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준비됐으면 한번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아니면 다시 개별적으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