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신규 사업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신설 인력 확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것은 제가 진짜 4년 전에부터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에요. 그런데 제가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사실 경로당이라든지 노인정 이런 쪽에 어르신들 계시는데 보면 많이 찾아가세요. 많이 찾아가는데 어르신들 수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굉장히 눈높이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간호사 한분 모시고 가서 무슨 얘기 해주고 그냥 가서 기본적인 혈당 혈압 재주고 이것에 대해서 별로 그게 만족을 못하세요.
이분들이 제가 모 단체를 하시는데 가서 옆에서 보니까 어느 정도의 전문성이 있는 사람 그리고 제가 그때 분명히 다른 과에도 노인복지과라든지 이런 쪽에 말씀을 드렸던 것이 뭐냐고 하면 이런 사업을 같이 하자는 병원들이 꽤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행정을 해 가지고 어떻게 모인다고 하면 병원에서 파견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의사를 포함한 의료진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주겠다 그 금액을 높게도 안 받아요. 가장 기본적인 인건비로 처리하겠다고 저희한테 구에 그쪽에서 매칭사업을 하자고 들어오는데도 우리가 과에서 이런 이런 사업이 많으니까 너무 이게 상충한다 말 나온 부분이 너무 많다고 그러면서 자른 거예요. 이제 과장님 이런 부분을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간호사분 한분 모시고 가서 가장 기본적인 만성질환치료도 아니고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법만 알려주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얘기하시고 와가지고는 만족도를 높이지 못합니다. 최소한 여기에 의사 분이 가셔가지고 특화되는 찾아와가지고도 이렇게까지 하는 구나 병원은 병원 나름대로 충분한 명 세워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분들도 봉사를 하고 싶어 하니까.
그러면 우리하고 같이 매칭이 되어가지고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는데 이게 왜 상충 된다고 해 가지고 병원하고는 같이 못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직접 하겠습니다. 직접하고 있는 것이 제가 4년 동안 봤지만 직접 해 가지고 한 것이 뭐 있냐고요.
없어요. 보건소에서 지금 보건소 의료 인력이 들어옵니까? 의사 분 안 오세요.
이런 월급 받고 누가 보건소 오겠습니까? 있던 분들도 다 나갈 판인데.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병원이 매칭사업을 하고 싶어 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분을 적극 우리가 활용을 해야죠.
활용을 해 가지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지만 전문 인력이 가셔가지고 최소한 문진을 하더라도 의사자 정확한 데이터에 의해서 문진을 해 가지고 가까운 병원 정형외과를 찾아 가시든지 안 그러면 이분이 조금 문제가 있다 그러면 우리 치매센터로 연락을 해 주시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야 되지 아직까지도 그냥 간호사분 한분 모시고 가서 만성질환 케어라도 해 주면서 찾아가는 보건복지가 이거 눈높이에서 너무 낮게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