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단장님과 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 위원님들 미래기획단에 또 많은 좋은 의견 주셨고 또 저희 소관 상임위는 워낙 평소에도 업무보고나 이럴 때 많이 소통하시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에는 다 같이 위원님들께서 함께하시면서 우리 미래기획단에 많은 질문도 했었고 당부도 드렸었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난해에 또 우리 존경하는 정인갑 위원님과 해서 저희 위원님들이 청라의 드론인증센터 수도권 최초로 유치 확정이 됐던 것 혹시라도 이전에 대해서도 반대결의안도 했었고 다행히 또 이제 그렇게 잘 지금 유지가 되고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은 또 우리 미래기획단에서 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민들이 꼭 그거만큼은 이전되면 안된다라는 확고한 구민들의 어떤 뜻을 좀 반영을 좀 잘해달라 많이 노력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해서 감사드립니다. 또 앞서서 우리 정인갑 위원님 지역구 의원님이시라 또 많은 좋은 의견 해주셨는데요.
저도 제가 지금 1년 반 넘게 의정활동 하면 전체 서구에 관련된 많은 민원과 이런 현안들에 대한 것들이 있었는데 소통도 있었고요. 특히나 이제 가장 심각하게 이제 10여 년이 넘은 지금동안 문제가 되고있는 가정동 루원씨티 문제 제가 어저께도 본회의장에서 의정자유발언에 말씀을 충분히 드렸는데 그리고나서도 저희 팀장님하고 제가 방에서 충분한 대화 나눴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오늘은 그냥 공식적인 석상에서는 한 가지만 더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제 우리 미래기획단에서도 그렇고 우리 구청장님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입장이 우리 구민들을 대변하는 것에 있어서 열심히 하고 계시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힘든 부분도 있을 거라고 충분히 압니다. 그러나 이제 어쨌든간에 제가 그 관련된 민원인분들을 여러 군데에서 정말 많이 만나 소통을 했었는데 다 다른 분들이세요. 다 다른 단체에서 계신 분들이시고 그런데 정말로 심각하신 거 잘 아시잖아요.
진짜 예를 하나만 들면 어르신 부부거나 아니면 혼자 사시는 어르신인데 정말 그냥 같은 생활공간과 같이 이제 거기서 영업을 하시는 조그만 가게. 이제는 정말 그 터전도 없이 방황하시면서 일거리도 없고 수입도 없고 정착할 곳도 없이 진짜 완전히 그냥 쉽게 말하면 정말 망하신 거예요. 그냥 거기 그대로 계셨으면 근근이 그냥 그렇게 거주하시고 소일거리 어느 정도 경제활동 하시면서 그렇게 생활하실 수 있었던 분들이 그렇게 되신 상황을 들으면서 제가 너무 정말 안타깝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이렇게 된 이상 어쨌든 인천시와 LH의 책임이 전적인 게 크긴 하지만 우리 구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게 우리 구 행정이기 때문에 정말, LH 제가 찾아가 봤어요. 너무나도 진짜 잘 아시겠지만, 저를 대할 때에도 굉장히 차갑고 되게 무성의한 그런 느낌 많이 받았는데 좀 전에 정인갑 말씀에 깜짝 놀랐어요. 바뀌신 분들 더 심하다 그러면 진짜 주민들은 억울해서 말하는 건데도 어디 한마디 떼시기가 쉽겠냐고요.
그런 점 많이 더 우리 구에서 진짜 많이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