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마전지구, 마전택지지구 안에 있는 가현천이라고 있습니다. 소하천인데 거기는 실제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인도하고 같이 나란히 하천이 흐르고 있는데 제가 수차례 방문을 해보면 쓰레기 무단투기도 좀 많고 그리고 거기가 토사가 많이 쌓여요.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그걸 긁어내고 처리하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게 근본적인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매년 긁어내도 다시 장마지고 비오면 토사가 위에서 흘러내려와 가지고 도로 침체되는 이런 상황이 되풀이 되고 있는데 실제로 주민들이 밀접하게 왕래하고 주거지 안에 있는 소하천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먼저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예산도 크게 많이 들지 않을 겁니다. 입구 쪽에는 출장소에서 아마 추경 때 예산을 편성을 해서 일부 덮개를 씌우는 걸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하천 전체에 대한 정비계획은 지금 우리가 수립을 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 부분 좀 관심 가져주시고.
지금 4대하천 복원사업 같은 경우는 시일이 많이 걸리겠죠, 우리 사업계획도 세워야 될 것이고 예산확보도 해야 될 것이고. 그런데 가현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거예요, 예산도 크게 들지 않고. 그 부분 좀 관심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