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어쨌든 우리 김미연 부위원장도 지적했듯이 과에 본연의 업무가 있고 그 다음에 업무배정이나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해결하는 과중한 그런 행정력도 있는데 추경에 2천 5백만원까지 편성해가지고 이것을 과연 신규로 추진하는 것이 저는 맞는지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한 2017년도 아동친화도시 인정을 유니세프에다 추진해가지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 만드는 것에 대한 사업을 전개한 적이 있는데 실제 우리 아이들한테 그것이 과연 얼마나 실질적인 혜택이나 효과를 줬는지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여성친화도시를 이렇게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인지 왜 해야 되는지 설명 안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또 다른 행정력의 낭비가 아닌가 아니면 잘 준비해서 제대로 한번 하든지 라고 가는 것이 저는 좋지 않겠나 싶고 하여튼 제 의견이 그렇고 나중에 이게 왜 추진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고 이거 국장님께 한번 여쭈어봐야 되겠는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에 하나은행 13억 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