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어제도 민원인 한 분이 찾아 오셨습니다. 그 민원인이 문제점을 말씀하실 때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구청에 들어와서 직원으로부터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낄만한 그런 불친절을 받았다, 그 얘기를 제가 듣고서 이것은 아닌데, 우리 감사담당관의 친절교육이라는 게 수시로 있고 가장 중요시 하는 문제인데, 민원해결이 되지 않으면 적어도 여기 들어왔다가 불쾌하게 가지는 않도록 친절하게 해줘야 할, 이거는 의무입니다. 공무원은 주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공무원을 위해서 구청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그런 멸시를 받고 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감사담당관에서 ‘야, 감사담당관이래서 되는가?
직원들의 친절을 감시·감독하는 감사담당관에서 그런 불친절한 이미지를 줘서 되겠는가?’ 제가 사과를 했습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